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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소리
브라우니70본점 상현1동 고발
작성자
이승연
등록일
2020.07.17 09:59
조회수
729

본문

배달의 민족을 이용해서 음식을 주문했습니다.
배달의 민족에 개인요구사항에서 벨을 누르지 말고 문앞에 놓아달라고 메세지를 입력했는데 배달 기사분이 인터폰을 누르고 받지 않아서 돌아갔다면 매장 사장님이 전화가 왔습니다. 요즘엔 선물로 음식을 보내기도 해서 배달의 민족을 사람들이 자주 이용하는데 저도 부모님 집에있는 근처 브런치 집인 브라우니70에 배달을 신청하고 문앞에 놓고 가시면 기사님이 메세지를 보내시니까 그후에 부모님께 말씀을 드리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기사는 인터폰만 누르다가 배달한적 없다는 부모님 말에 돌아갔고 매장 사장인것 같은 사람이 전화가 와서 주문을 확인하는데 태도가 너무 불쾌했습니다. 선물인지 뭔지 알게뭐냐, 주문을 그런식으로 하면 어떡하냐, 이런식의 대응은 좀 아니지 않을까요. 아무리 요즘 서비스 하시는 분들이 갑이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제가 돈을 안내고 배달 실수를 한것도 아니고 서로 조금 불편한 일이 생겼을 뿐인건데 저의 요구사항을 잘 보지 않은 그 매장도 제가 더 자세히 인터폰까지 누르지 말라는 말을 쓰지 않은것도 서로 조금씩 잘못한건데 말을 저렇게 밖에 못한다는게 너무 불쾌합니다. 매장 직원에 대한 권고와 처벌을 바라고 사과도 요구합니다.